'써코니'가 다재다능한 신인그룹 '블리처스'를 통해 이미지를 강화하고 나섰다. |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전개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 ‘써코니(Saucony)’가 ‘최강 루키’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블리처스(BLITZERS)’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블리처스’는 훌륭한 노래 실력과 랩, 춤, 프로듀싱, 외국어 능력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춘 팀이다. 데뷔 쇼케이스 동시 접속자 50만 명, SNS 팔로워 수 37만 명에 달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MZ세대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써코니’는 다방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실력파 ‘블리처스’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완벽한 슈즈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7인조 신예 보이그룹 '빌리처스'. |
‘블리처스’는 ‘써코니’의 국내 모델로 활동하며 오리지널스 라인의 인기 아이템 ‘재즈(Jazz)’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써코니 ‘재즈’ 라인은 1981년 첫선을 보이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착화감으로 특히 Z세대에게 인기가 높다.
써코니 관계자는 "신인 그룹 ‘블리처스’의 만능 아이돌 이미지를 통해 ‘써코니’를 개성 있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블리처스’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치며 ‘써코니’의 인기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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