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가 비대면 전시회를 열고 지친 고객들의 마음에 단비를 뿌린다. |
형지I&C(대표 최혜원)의 고감도 커리어 컨템포러리 ‘캐리스노트’가 이세화 작가와 함께 비대면 전시회로 고객들의 문화적 갈증을 어루만진다.
‘캐리스노트’는 제품의 가치 전달 이상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선도해왔다. 올 상반기는 물감 아트로 정평이 나 있는 이세화 작가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이세화 작가의 큐레이팅 서비스, 아트 클래스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이세화 작가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물방울 모양으로 짜내는 드롭렛 기법이 주특기다. 이 작가는 익숙한 사물에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덧입힘으로써 진귀한 오브제로 승화시키는 아티스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에 새로운 숨을 불어 넣은 작품들도 선보였으며, 이 작가의 특유의 드롭렛 기법과 파스텔 컬러로 ‘캐리스노트’만의 감성을 재해석한 리미티드 컬렉션도 공개했다.
‘캐리스노트’ 랜선 전시회는 형지I&C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콜라보레이션 리미티드는 전국 캐리스노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이 장기화되면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의 시간을 드리고자 캐리스노트는 이세화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랜선 전시회를 마련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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