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위 갓 나우’ 캠페인, “더 이상 미루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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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감내하고 적극적으로 성공을 위해 도전하라’

2021-05-20 오후 6:53:40

'뉴발란스'가 새 글로벌 캠페인 'We Got Now'를 전개한다.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말이 있다. 기다린다는 것은 기대감이 있다는 것이고 이는 곧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올해 ‘뉴발란스’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위 갓 나우(We Got Now)’를 전개하며 우리에게 더 이상 기다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의 새로운 캠페인 ‘We Got Now’는 ‘기다리지 않는 것이 미덕(Impatience is a Virtue)’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상생활부터 스포츠, 자선 활동, 예술 활동을 추구하면서 탁월성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출연하는 캠페인 영상에서도 ‘더 이상 미루지 말라’는 메시지는 이어진다.


영상은 ‘뉴발란스’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아티스트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NBA 챔피언십 2회에 빛나는 카와이 레너드(Kawhi Leonard), 단거리 육상선수 시드니 맥라린(Sydney McLaughlin), 테니스 스타 코코 가우프(Coco Gauff), 축구선수 사디오 마네(Sadio Mane), 프로 스케이트보더 티아구 레모스(Tiago Lemos)와 마지 디달(Margie Didal) 등이 출연해 자신의 열정을 어떻게 추구해 나갈 것인지 강조한다.


제이든 스미스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았을 때,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라고 전했으며, “세계 여러 지역의 커뮤니티를 하나씩 변화시키면서 세상을 바꿔나가자”라고 말한다.


카와이 레너드는, “받았던 혜택을 커뮤니티에 환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We Got Now’ 캠페인에 대해 ”진정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음 세대에게까지 힘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축구선수 사디오 마네(Sadio Mane)

또, 시드니 맥라린은 “리우 올림픽 때 육상팀의 가장 막내로 시작했지만 올해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고, 코코 가우프는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최고의 테니스 선수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티아구 레모스와 마지 디달 역시 끊임없이 목표를 향해 정진해 오고 있으며, 스케이트라는 종목이 전 세계의 관심을 불러 모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의 MZ세대들을 통해 ‘We Got Now’의 정신을 보여준다.


중국 댄서인 진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자신만의 댄스 기술을 선보이고, 농구선수인 미아는 자신의 우상인 카와이 레너드처럼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한 어린 축구선수는 자신도 언젠가는 자신의 우상인 사디오 마네처럼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자신의 사인볼을 사디오 마네에게 보낸다.


뉴발란스 CMO 겸 머천다이징 부사장 크리스 데이비스는 “도전정신을 갖춘 기업 뉴발란스는 100년 넘는 기간 동안 ‘독립’이라는 콘셉을 유지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리스크를 감내하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성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단거리 육상선수 시드니 맥라린(Sydney McLaughlin)

‘We Got Now’ 캠페인은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운동선수들처럼 정상에 있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모든 개인이 자기 스스로 변화를 촉구할 수 있도록 북돋는 캠페인이다.


코코 가우프는 “우리의 목소리로 세상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는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 내의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라며 “뉴발란스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의 일원이 되어서 기쁘고,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WE GOT NOW’는 ‘뉴발란스’의 2021년 캠페인으로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nbkorea.com) 및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등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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