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이른 여름을 맞아 다양한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
하고엘앤에프(대표 홍정우)에서 전개하는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여름을 맞아 패션부터 라이프까지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먼저 21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여름잡화 백&슈즈 기획전’에서는 올여름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른 ‘피셔맨 샌들’을 선보인다. ‘피셔맨 샌들’은 어부들이 신는 신발에서 따온 것으로, 물이 쉽게 빠질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놓은 것에서 유래했다. 이밖에도 ‘아더앤드’, ‘덱케’, ‘카렌화이트’ 등 여러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취향에 맞게 스타일별 아이템을 제안한다.
24일부터 내달 13일까지는 ‘반팔, 반바지 기획전’을 마련한다. 최근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반팔 제품이 많이 판매되는 추세를 반영했다. ‘파사드패턴’, ‘메종마레’ 등 브랜드의 여름 아이템을 단독 할인으로 선보이며, 얇은 두께로 겹쳐서 입을 수 있는 니트나 볼륨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니트 탑, 버뮤다 팬츠 등 시원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때 이른 더위에 여름 가전, 이불 등 생활용품 교체도 빨라졌다. 지난 주말 ‘하고(HAGO)’에서는 선풍기 판매량이 무려 115% 급증하며 가장 많이 판매됐다. 특히 ‘블루팩토리’는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기능, 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루는 깔끔한 디자인의 서큘레이터로 인기가 높다.
또한 순면 소재의 여름 패브릭 관련 침구, 홈웨어도 인기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침구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 80%의 할인율로 차렵 이불부터 린넨 로브 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하고(HAGO) 관계자는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패션 제품 매출도 늘고 있다”라며, “올 여름에는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패션이 강세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여름 아이템들의 인기가 높다”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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