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성년이 되면 삼성 패션이 케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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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선물로 메종루이마리, 빈폴Acc 핸드폰 미니백 등 제안

2021-05-14 오전 9:15:57

메종 루이마리 뷰티 제품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Z세대를 대표하는 스무 살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성년의 날'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착한 소비와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밀레니얼 & Z세대 사이에서 생산과 소비 전 과정에서 환경을 먼저 고려하는 '클린 뷰티'가 화장품 선택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것을 반영한 것이다.


먼저 클린 뷰티 전문 편집숍 레이블씨는 이러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Z세대를 위한 성년의 날 맞춤 선물로 오랜 식물의 역사를 담고 있는 미국 프래그런스 브랜드 '메종루이마리' 상품을 제안한다.


메종루이마리는 나무와 땅을 닮은 향료들이 레이어드돼 흙내음과 시나몬, 베티버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No.04 부아 드 발린코트'를 시그니처 향으로 선보인다. 따뜻하고 신비로운 숲내음과 화이트 머스크 향이 레이어드된 'No.02 르 롱 폰드'과 자몽/오렌지/블랙페퍼 같은 시트러스 향, 흙내음의 우드 향이 조화된 'No.09 발레 드 파니' 등도 남녀 관계없이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 향이다.


메종루이마리는 우디, 플로럴, 프레시, 스파이시 계열의 20여 가지 향을 향수, 캔들, 바디케어 상품에 담았다. 이 중 향수는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오드 퍼퓸과 바르는 롤온 타입의 퍼퓸 오일로 출시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로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향수 7만9,000~13만원, 캔들 4만9,000원, 바디로션 6만2,000원, 바디/핸드워시 4만8,000원 선이다.


빈폴액세서리 핸드폰 미니백


메종루이마리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량이 6,500여 개를 돌파하면서 친환경 프래그런스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빈폴액세서리는 Z세대 스무 살 커플들을 위한 '고가성비' '실용만점'의 남녀공용 네모 핸드폰 미니백을 제안한다. 어떤 룩에나 어울리는 모던하고 깔끔한 직사각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그린, 애플 그린, 네이비,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12만9,000원. 큰 핸드폰을 수납할 수 있도록 비교적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뒤쪽에는 카드 슬롯이 있어 활용도가 높고 내부 안감은 항균 처리돼 한결 위생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재홍 해외상품1사업부 그룹장은 "올해 성년의 날 선물로 Z세대 사이에서 불고 있는 지구와 환경을 우선시하는 클린 뷰티 트렌드를 준비한다면 가장 센스 있고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자연의 향을 담은 메종루이마리의 경우 레이블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도 MZ세대로부터 반응이 좋아 최고의 선물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블씨는 오는 17일까지 제품 2개 이상 구매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4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기프트 박스와 쇼핑백을 증정한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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