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세대를 위한 스타일리시 유니섹스 캐주얼 '스튜디오앤파르크(Studio&Parc)' |
마크앤마가렛(대표 김하늘)이 2040세대를 위한 스타일리시 유니섹스 캐주얼 '스튜디오앤파르크(Studio&Parc)'를 런칭했다.
이 회사는 패션업계 마케터 출신의 김하늘 대표가 올해 초 설립한 회사로 김 대표는 아이올리, 리얼컴퍼니, 에이션패션, 올리브데올리브, 제이엔지코리아 등 주로 캐주얼과 여성복 업체에서 20여 년간 활동했다.
김하늘 마크앤마가렛 대표는 "마케터로 시장 트렌드를 읽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2040세대를 위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퀄리티의 캐주얼 브랜드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론칭 배경을 설명했다.
'스튜디오앤파르크'는 불어로 공원, 정원을 뜻하는 '파르크'라는 브랜드 네이밍처럼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콘셉 아래 현대적인 감성과 웨어러블함을 강조한 스타일리시 유니 캐주얼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첫 번째 컬렉션은 '부르주아'를 테마로 블랙, 화이트 를 비롯해 톤 다운된 그린, 네이비, 오렌지 컬러를 파리 감성의 느낌으로 표현했다. 아이템은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스웨트 셔츠를 비롯해 후드티, 반팔티, 캡 등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유통은 자사몰 오픈을 시작으로 무신사, 29CM, W컨셉 등 온라인 주요 플랫폼에 입점할 계획이며, 오프라인은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스튜디오앤파르크' 여성 |
'스튜디오앤파르크' 남성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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