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앨리스마샤'가 여성 쇼핑몰 '육육걸즈'와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개발했다. |
앨리스마샤(대표 곽창훈)가 트렌디 여성복 브랜드 ‘육육걸즈’와 콜래보레이션해 ‘플램 백’을 출시했다.
‘앨리스마샤’와 ‘육육걸즈’는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트렌디 브랜드로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탑을 달리고 있는 리딩 브랜드들이다. 두 브랜드 모두 감성적이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협업해 출시한 제품인 ‘플램 백’은 은은한 광택 소재를 사용한 미니 새틴백이다. 토트, 새틴 스트랩, 체인 세가지 스트랩으로 그날의 코디에 맞춰 연출할 수 있고 라이트블루, 썸머그린, 핑크 등 6가지 컬러로 제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육육걸즈’는 트렌디한 여성복 브랜드로 핸드백 브랜드 ‘앨리스 마샤’와의 협업을 통해 최강 브랜드끼리의 강점을 어필하겠다는 것.
현재 ‘육육걸즈’와 ‘앨리스마샤’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육육걸즈’에서는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앨리스마샤’는 ‘육육걸즈’ 외에도 화장품 브랜드 ‘입큰’, ‘모노앤밀키’ 등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플램백은 3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
한편 여성 핸드백 브랜드 ‘앨리스 마샤(ALICE MARTHA)’는 클래식과 미니멀리즘이 공존하는 브랜드로 매 시즌 다양한 컬러를 가방에 담아낸다. 미니멀한 핸드백 디자인은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디자인이면서 나만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앨리스 마샤’는 2016년 런칭 이후 ‘에이랜드’ ‘29CM’ ‘지그재그’ ‘서울스토어’ ‘러블리마켓’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2030 여성들의 충성도가 높은 ‘지그재그’에서 가방 카테고리 TOP 매출, 브랜드 토털 랭킹으로도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약 30여개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판매하고 있고 최근 2030 여성을 위한 패션플랫폼 ‘스타일크루’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늘려가고 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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