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가 점퍼, 베스트, 팬츠로 구성된 '손예진의 3종세트'를 내놓았다 |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봄바람 불 때 입기 좋은, 모델 손예진의 '봄바람 3종 세트'를 출시했다.
일교차가 큰 4월,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시켜 줄 바람막이 점퍼를 중심으로 이와 코디하기 좋은 베스트, 팬츠 등 3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9만9,000원, 점퍼와 베스트만 구성된 2종 세트는 7만9,000원이며, 오는 30일까지 멤버십 가입 고객에 한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금부터 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점퍼 제품은 허리에 스트링이 있어 슬림하게 체형 커버가 가능하다. 또 후드가 달려 있어 날씨 변화에 따른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색상은 오렌지, 퍼플, 네이비 등 3가지.
베스트 제품 역시 허리에 스트링 장식이 있어 슬림하게 허리를 잡아주며 양쪽에 포켓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색상은 다크베이지, 핑크, 라이트바이올렛, 네이비 등 4가지. 팬츠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블랙 컬러 한 가지다. 허리 밴딩이 편안하며 어느 착장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조도연 영업본부장 이사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의미에서 손예진의 봄바람 3종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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