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듀'는 셔츠재킷, '셔켓' 제품으로 MZ세대를 겨냥한다. 사진은 코튼폴리 아웃포켓 솔리드 오픈카라 긴팔셔츠. |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소비 심리에 봄바람이 불었다.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패션업계는 MZ세대를 겨냥한 주말 봄나들이 룩을 선보이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는 ‘셔켓(셔츠형 재킷)’으로 MZ 세대 공략에 나섰다.
‘코튼폴리 아웃포켓 솔리드 오픈카라 긴팔셔츠’는 아우터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간절기에 높은 활용성은 물론, 편안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해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에 착용하기 좋다. 가볍게 걸치면서 세련된 감각을 살릴 수 있어 MZ세대 패셔니스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코튼폴리 아웃포켓 솔리드 오픈카라 긴팔셔츠’는 코튼 폴리스탄의 스판 소재로 제작되어 시원한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다양한 주머니를 부착해 가벼운 움직임을 위한 수납 또한 강화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편안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남녀공용, 베이지와 카키 2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닥스'는 디즈니와 협업해 상큼 발랄한 미키마우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닥스’는 ‘디즈니’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선보이며, 특히 키덜트 문화를 즐기는 2030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했다.
캐주얼 라인은 장난기 가득한 미키마우스의 표정이 담긴 가벼운 티셔츠부터 편안한 데님 등 나들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했다. 면폴〮리 원단을 사용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착용하기 좋은 홈웨어부터 강력한 햇빛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썬캡, 버킷햇 등 다양한 모자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닥스x디즈니’ 컬렉션은 클래식함과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이 함께 어우러져 젊고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엠'은 31개 컬러의 '워셔블 니트' 출시해 남녀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프로젝트엠’은 2021 S/S 시즌을 맞아 31가지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워셔블 니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촘촘한 짜임으로 소재 변형을 최소화하며, 레이온 혼방으로 시원한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여름까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워셔블 니트’는 컬러와 디자인만으로도 봄의 기운을 한껏 가득 느낄 수 있다.
'휠라'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응하기 좋은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백투네이쳐' 컬렉션을 출시했다. |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응하기 좋은 색다른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라인 ‘프로젝트 7 : 백투네이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다. 2021 S/S 시즌 트렌드에 맞춰 자연을 연상케 하는 아트워크와 화이트, 그린, 바이올렛, 블루 등의 자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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