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 ‘쿠론’ 백 들면 나도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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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신민아 내세워 2021 트렌디한 ‘I Am MinA’ 컬렉션 출시

2021-03-31 오전 8:57:09

쿠론이 모델 신민아를 내세워 'I Am MinA'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뮤즈 신민아와 함께 2021 봄/여름 시즌 'I Am MinA'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을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매력적인 신민아와 쿠론만의 스타일링팁을 더해 프로페셔널하게 꾸며졌다. 2021 봄/여름 시즌 트렌드을 반영한 이번 화보는 진취적인 여성을 표현한 '더 젠틀(THE GENTLE)' 테마와 여성스러우면서 부드러움을 표현한 '더 쿨(THE COOL)' 테마로 나누어진다. 이 중 'I Am MinA' 컬렉션은 뮤즈 신민아를 앞세운 스페셜 컬렉션으로 구성, 마니아층에게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에디션으로 차별화해 그 세번째 시즌을 이어간다.


먼저 '더 젠틀' 라인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사각 형태의 백으로 심플한 바디와 균형있는 비례가 특징이다. 잔잔한 엠보 소가죽과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구성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토트, 클러치 등 두가지 스타일로 구성되며, 화보 속 신민아는 'MinA 슬림 벨트'를 매치해 세련된 포멀룩을 완성했다.



'MINA Gentle Poe'me Tote 37'은 마디와 연결된 일체형 핸들 디자인이 포인트다. 책이나 서류, 패드 등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직장인에게 제격이며, 'MINA Gentle Poe'me Tote 26'은 작지만 통수납이 가능한 형태로 조금 더 트렌디한 디자인이다. 또 'MINA Gentle Poe'me Clutch 32'는 핸들 토트로 들거나 접어서 클러치로도 사용 가능한 멀티백이다.


'더 쿨' 라인은 소프트한 셔링 디테일이 포인트인 캐주얼 라인이다. 'MINA Rose Cross'는 조절이 가능한 조리개끈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가죽으로 되어있어 캐주얼한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MINA Rose Sling'은 새롭게 선보이는 형태의 부드러운 슬링백이다.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착장과 함께 매치하기 좋으며 스트랩 위치에 따라 슬링, 숄더, 크로스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만능백이다. 화보 속 신민아는 피어싱 참과 매치해 여성스러운 무드의 패션을 완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해 쿠론만의 스타일과 애티튜드를 담아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쿠론만의 트렌디한 디자인 전개와 새로운 스타일링 팁 등 더욱 매력적인 제품으로 고객 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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