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와이즈가 새롭게 내놓은 '수퍼차지 워터 에센스' 제품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라이크와이즈'가 코로나로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고객들의 지친 피부를 달래줄 '수퍼차지 워터 에센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 충전은 물론 예민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주는 시카 성분을 더해 자극 받은 피부를 순하고 촉촉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기존에 출시된 크림, 오일, 앰플과 함께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면 극대화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수퍼차치 워터 에센스'에 라이크와이즈만의 피부 전달 기술을 담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라이크와이즈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과 시카 성분을 빠르게 전달해 즉각적인 수분 분포와 피부 온도를 저하시켜 피부 진정 및 쿨링 효과가 뛰어나다.
실제 대한피부과학연구소 실험 결과 즉각적 수분 분포도의 최대 개선율이 94.7%를 기록, 피부 온도 저하 테스트 참가자 21명 전원이 개선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라이크와이즈의 베스트셀러인 '수퍼차지 크림앤크림'과 동시 사용 시 즉각적 수분 개선효과가 최대 104.78%까지 극대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환절기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마스크 착용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라이크와이즈의 모든 제품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 이번 신제품을 함께 사용한다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크와이즈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 취향에 맞춰 EWG가 제안하는 그린 등급을 고려한 원료만을 사용한다. 특히 화장품 성분 분석 앱인 '화해'가 언급한 20가지 유해 성분 배제는 물론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인공적인 향도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독자적 피부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분 공급 제품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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