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이 패션 의류를 론칭했다. |
위비스(대표 도상현)에서 전개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이 전 세계 1000여 개 매장 최초로 국내에서 패션 의류를 론칭했다.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은 물건이 아니라 행복과 즐거움을 판매한다는 슬로건에 맞춰 ‘특별한 즐거움과 행복을 입자’는 테마로 의류 라인을 선보인다. 위비스는 전세계 최초로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의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프리오더 기간이며, 이 기간에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의류 수당 1벌 당 시그니처 에코백 1개 증정, 기존 적립금의 5배 적립 등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프리오더가 진행된 지난 25일 첫 출시 날에는 온라인쇼핑몰 서버가 마비될 만큼 트래픽이 몰려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가족끼리 연출할 수 있는 패밀리룩, 친구들과의 시밀러룩, 홈족의 일상 생활을 위한 데일리룩 등으로 구성했다. 아이러브유 키즈 티셔츠, 미스터T 베이직 티셔츠, 마스코트 포켓 티셔츠, 더블 마스코트 티셔츠, 우리가족 빼꼼 반팔 후드 티셔츠 등으로 총 5종이며, 가격은 20000~45000원 선이다.
모든 제품에는 면의 캐시미어라 불리는 수피마 코튼(Superior Pima)을 사용했다. 수피마 코튼은 전 세계 코튼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탁월한 품질을 자랑하는 원단이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유연함과 쾌적함을 자랑하고 선명한 발색력까지 갖췄다.
한편 위비스는 지난해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마스크를 제작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진행해 제품 품질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패밀리룩 |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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