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대표 신영일)이 대전공장 토지 매각을 본격 추진한다.
충남방적은 회계법인 ‘안진’과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지난 4일 주간사로 선정, 불용자산인 토지 24만 평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일 사장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매매 계약을 체결해 채무를 청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간 중지됐던 충남방적의 주식 거래는 지난 12일부터 재개됐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