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유아동 온라인 편집숍 ‘키디키디’의 모델이 됐다. |
이랜드리테일(대표 김우섭)의 유아동 온라인 편집숍 ‘키디키디’가 밀레니얼맘들의 높은 지지를 받는 ‘요즘엄마’ 김나영과 두 아이를 첫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키디키디’는 김나영의 세련된 패션 감각은 물론,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브랜드 정체성과 맞는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4월 6일 진행되는 첫 캠페인 ‘키디키디 X 김나영 원픽 기획전’에서는 베이비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로토토베베’, ‘마망블랑’의 육아용품과 디자이너 브랜드 ‘플라키키’, ‘수아비’의 맘&키즈 커플 아이템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기 브랜드 ‘베베드피노’, ‘래핑차일드’의 키즈패션 상품 역시 캠페인 기간 동안 단독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4월 5일까지 ‘키디키디 X 김나영 원픽 기획전’의 사전 알람을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키디키디 이용권 5만 원권/10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아동 패션과 육아용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쇼핑앱 ‘키디키디’가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향후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주 고객층인 30대 주부들과의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월 6일 요즘 인기 있는 육아용품 브랜드와 아동복 브랜드 단독전이 준비되어 있다. |
한지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