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벨크랙'이 기획한 FIFA21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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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게임 FIFA21의 선수들이 '니벨크랙' 유니폼을 입고 뛴다.
축구컬처를 기반으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 '니벨크랙(대표 이신재)'은 EA스포츠에서 배급하는 FIFA21의 게임 속 선수들의 유니폼을 협업했다. FIFA21 엠버서더 황희찬 선수를 모델로 공개된 유니폼은 다이나믹하고 미래적인 도시 서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FIFA21 게임 속 '니벨크랙' 유니폼은 얼티밋 팀 모드와 볼타 모드 선수들이 착용한다. 얼티밋 팀 모드는 나만의 팀을 만들어나가는 게임 콘텐츠이고, 볼타 모드는 기존 11대11 축구가 아닌 5대5 풋살 경기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두 가지 모드 속 선수들은 다양한 색감과 함께 '니벨크랙'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있으며, 유니폼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셋업,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도 구현시켰다.
앞서 '니벨크랙' 이신재 디렉터는 올해 초 열린 EA스포츠 FIFA21 론칭 쇼케이스에 초청돼 인플루언서들과 새롭게 출시되는 FIFA21 게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FIFA21에 대한 이해도를 쌓고 선수들의 움직임과 잘 어울리는 유니폼 제작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신재 '니벨크랙' 대표는 "피파를 즐기는 팬으로서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큰 영광이다”며 “많은 유저분들이 니벨크랙 킷을 착용하고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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