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대 챔피언' 김아림, 이정은6 두 선수가 '팬텀 스포츠' 화보에서 맞섰다. |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의 주인공 김아림, 2019년 우승자 이정은6 선수가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팬텀 스포츠’의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챔피언 vs 챔피언’이라는 주제로 두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팬텀 스포츠’가 만나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부터 카리스마 있는 정통 퍼포먼스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계적인 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정은6 선수는 “김아림 선수과 함께 촬영을 한 것이 같은 ‘팬텀 스포츠’ 소속으로써 굉장히 뿌듯하고 즐거웠다”라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각자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아림, 이정은6 선수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팬턴 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아림 프로 |
이정은6 프로 |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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