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쇼핑몰 'HAN컬렉션'의 디자이너 라이브 커머스에 '인스턴트펑크' 김지혜 디자이너가 출연했다. |
BTS가 입고 나와 단숨에 유명해진 브랜드 ‘인스턴트펑크’의 김지혜 디자이너가 25일 직접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출연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혜 디자이너는 ‘인스턴트펑크’가 입점해 있는 K패션 전문 쇼핑몰 ‘HAN컬렉션’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출연해 ‘셀럽들이 사랑하는 패션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직접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스트리트 캐주얼 섹션에서 촬영됐고, ‘HAN컬렉션’에서 판매중인 ‘인스턴트펑크’의 신상품 정보와 이를 활용한 코디법, 착용 후기 등으로 1시간을 가득 채웠다.
방송은 ‘인스턴트펑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앨리스펑크’와 김지혜 디자이너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출됐다. 실시간 시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그랜드 하얏트 제주 38층에 있는 라운지38의 애프터눈티세트를 비롯, ‘인스턴트펑크’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디자이너 라이브’라는 이름의 이 방송은 롯데관광개발(대표 김기병, 백현, 김한준)이 운영하는 ‘HAN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입점 디자이너가 직접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6일 ‘랭앤루’의 박민선, 변혜정 디자이너가 등장해 성황리에 방송을 마쳤고, 오는 4월에는 ‘카이&아이아이’의 계한희 디자이너가 출연할 예정이다.
제주 드림타워 관계자는 “한예슬, 제시카, 이주연, 윤승아 등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김지혜 디자이너의 풍부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디자이너 라이브’를 통해 입점 디자이너들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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