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알롱'이 창립 4주년을 맞아 한정판 굿즈를 출시했다. |
얼굴 작아 보이는 핏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일명 ‘인싸템’이 된 ‘우알롱’의 볼캡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우알롱(대표 강호용, 송정욱)’은 볼캡과 머그컵으로 구성된 4주년 기념 굿즈를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실제 생활을 입다’라는 슬로건으로 서브컬처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브랜드 ‘우알롱’은 지난 2018년 론칭해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연스러운 핏과 편안한 착용감, 감각적인 스타일로 MZ세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창립 4주년 기념 굿즈로 출시되는 머그컵은 ‘우알롱’의 시그니처 로고가 프린팅되어 코발트블루와 화이트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컵 본연의 기능인 음료를 담는 용도는 물론, 책상 위 감성 소품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볼캡은 앞면에 로고를, 뒷면에는 창립 연도인 ‘SINCE 2018’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우알롱’의 볼캡은 자연스러운 형태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로 이미 유명한 상품이다.
우알롱 관계자는 “4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고객들의 살아과 관심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알롱’은 배송 시 친환경 소재 박스테이프와 자연 분해되는 포장지, 내구성을 위해 코팅 처리한 친환경 종이 쇼핑백을 사용해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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