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벨 X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 |
스튜어트(대표 최정희)가 전개하는 '앤더슨벨'이 다시 한번 새로운 스니커즈 출시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앤더슨벨'은 '아식스'와 협업한 스니커즈를 지난 20일 도산공원 플래그십스토어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이 날 공개한 '앤더슨벨 X 아식스' 스니커즈는 오픈과 동시에 3만 6000여명이 래플 응모를 신청했고, 완판을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아식스' 시그니처인 젤1090 모델을 '앤더슨벨'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슈즈 전면을 통과하는 로프는 '앤더스벨'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디테일로 평가받고 있다. 색상은 블랙&실버, 그레이&실버, 화이트&오렌지 등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판매가는 13만 9000원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센스' 등을 비롯해 전세계 20여개 거래처에서도 동시에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앤더슨벨'은 21 FW 세일즈를 진행하며 글로벌 매출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앤더슨벨 X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는 오는 25일 2차 래플 응모를 시작한다. 응모는 무신사와 아트모스 홈페이지에서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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