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메드라비'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
스트리트 캐주얼 '아크메드라비(대표 구재모, 구진모)'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 다섯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최근 '아크메드라비'는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신규 라인업을 적극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백화점 매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 점에 앞서 올해에만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하남스타필드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을 연이어 오픈하고 있다.
특히 백화점 매장은 2021 봄여름 시즌 신규 베이비페이스 라인업을 선보이는 거점 매장 역할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인기 상품 라인인 아노락, 후드 등도 진열해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픈일로부터 2주간 전 상품 10% 할인과 직접 제작한 핸드크림을 증정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복권 1장, 10만원 이상 구매 시 2장, 15만원 이상 구매시 3장을 럭키 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복권에 당첨되면 후드, 반팔, 마스크, 마스크 스크랩, 양말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받을 수 있다.
구재모 '아크메드라비'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방역 수칙 등 비교적 백화점이 안전한 오프라인 쇼핑 플레이스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백화점 매출이 반등하고 있다. 이에 맞춰 '아크메드라비'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해 소비자 접점을 확보하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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