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골’과 ‘스마일리’가 만나 의류와 캠핑용품으로 구성된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
캥거루와 웃는 얼굴의 노란 동그라미가 만났다.
캥거루 로고로 유명한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캉골’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일리’와 협업 콜렉션을 론칭한 것이다.
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이 전개하는 ‘캉골’은 인피니스(대표 정선기)가 전개하는 ‘스마일리’와 함께 ‘캠핑 홀리데이’라는 주제로 의류부터 캠핑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의류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위트 있는 스마일리 아트웍을 포인트로 사용한 반팔 티셔츠, 반바지, 아노락 점퍼, 쇼퍼백, 버킷 햇 등 캐주얼한 제품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폴딩 체어, 텀블러, 툴 박스까지 제작해 일상생활은 물론 캠핑 및 피크닉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용품까지 함께 구성했다.
특히 ‘캉골x스마일리’ 협업 로고가 새겨진 폴딩 체어는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스틸 지지대를 사용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별도의 파우치를 내장해 깔끔한 수납까지 가능하다.
툴 박스는 캠핑 용품 수납과 간이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어 훨씬 더 실용적이다. 깔끔한 하얀색 외관에 나무 상판을 적용해 접이식으로 콤팩트하게 보관, 이동할 수 있다.
‘캉골x스마일리’ 협업 컬렉션은 캉골 온라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캉골 인스타그램에서는 협업 아트웍을 스티커로 활용한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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