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그룹이 온라인 전용 유니섹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듑벨’을 론칭한다. |
이번시즌 론칭한 온라인 전용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듑벨(dub’bel)’이 자사몰은 물론 무신사, 29CM 등에서 MZ세대 패피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 온라인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급 원단 및 고급 부자재를 사용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는 ‘듑벨’은 영어로 둘, 두 배라는 뜻의 ‘double’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는, 심플한 듯하지만 심플하지 않은 양면적인 디자인을 부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오피스룩, 위크앤드룩은 물론 재택근무를 하면서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콘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생활 패턴에 맞춰진 유니섹스 컨템포러리를 추구한다.
송재연 부사장은 "미니멀룩을 재해석한 뉴미니멀룩을 표방하며 실용성과 함께 나의 가치 및 나만을 위한 소비행태를 보이는 '온미맨드'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며 “더욱 다양해진 개인 취향에 맞춘 디자인을 선보여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자 하는 MZ세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구매부터 배송박스를 푸는 순간까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이자 소장가치가 있는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듑벨’은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듑벨' |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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