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베리'의 21SS시즌 테마 '트래블 투 아바나' |
스퀘어즈(대표 우진호)가 전개하는 트래블러 라이프 스타일웨어 '브라이언베리'가 이번 시즌 오프라인에 진출하며 본격적인 전개를 알렸다.
지난해 론칭한 '브라이언베리(BRIANBerry)'는 트래블러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캐릭터 기반의 기능성을 강조한다. 브랜드 캐릭터인 브라이언베리가 시즌마다 세계 유명 도시를 여행하면서 경험하는 것을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표현한다. 지난 봄 '아이더' 출신의 기획 MD 들이 의기투합해 론칭한 브랜드로 독특한 브랜드 캐릭터와 컬러감으로 주목을 받았다.
성수동의 핫플레이스 성수감자탕 맞은편에 매장을 오픈하는 이색적인 유통 전략에 이어 올해는 더현대서울점을 시작으로 롯데 영등포점, 구리점, 수원점(19일 오픈), 전주점(26일 오픈)에 진출해 영업을 확대한다.
컬러감을 살린 '브라이언베리' 점퍼수트 |
'브라이언베리'의 21SS시즌 테마는 '트래블 투 아바나'.
많은 여행가들이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꼽는 '쿠바 아바나'를 배경으로 트래블러, 스포츠, 아틀리에 라인을 기획했다.
'브라이언베리'의 상품 기획팀은 "쿠바의 수도 아바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로 도시 곳곳이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며 "올드시티가 가진 파스텔톤과 비비드한 컬러의 하모니를 표현하기 위해 이 번 시즌 새로운 컬러 조합 및 아바나를 연상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그래픽을 개발해 상품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대표 아이템인 그라데이션 트랙세트는 석양을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을 통해 원마일웨어로 고급스럽게 트레이닝복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브라이언베리의 캐릭터 및 로고를 활용한 시그니쳐 디자인의 맨투맨과 아노락점퍼, 타올소재를 사용한 여름 트레이닝 세트 등을 통해 MZ 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행택에 제품 정보를 담은 것을 물론 탈착해 여행 가방 네임택으로 사용하할 수 있다. |
스퀘어즈는 '브라이언베리'의 콘셉을 알리기 위해 이번 시즌 네임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행택을 개발했다. '브라이언베리' 제품의 정보를 담고 있는 기능은 물론 캐리어 네임택이나 가방에 액세서리로 다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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