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
올봄 세련되고 편안한 데일리룩을 고민 중이라면 ‘톤온톤’ 원마일웨어에 주목하길 바란다. 같은 색상 내에서 톤의 차이만 달리하는 방법이라 어렵지 않고, 어떤 아이템과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전개하는 ‘NBA’는 원마일웨어 제품으로 구성된 ‘플레이 라인’에 ‘톤온톤’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NBA’의 대표 색상인 파랑과 빨강은 물론, 라이트 핑크, 블루, 그레이 등 파스텔 계열 색을 사용해 봄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 좋아 벌써부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주력 제품 중 후드 점퍼와 우븐 스트레치 팬츠는 트레이닝 셋업으로 활용하기 좋아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제안하고 있다.
'MLB' |
F&F(대표 김창수)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는 7가지 색깔로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톤톤셋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컬렉션은 맨투맨과 조거 팬츠 세트 조합부터 후드티, 크롭맨투맨, 레깅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기본적인 검정, 하양, 회색 외에도 민트, 스카이블루, 핑크, 바이올렛 등 파스텔 색감까지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톤온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브플먼트' |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브플먼트’도 톤다운된 컬러감의 편안한 후드 티셔츠와 스웨트 바지를 출시하며 ‘톤온톤’ 트렌드에 발맞췄다.
주력 상품 중 ‘위켄드 스웨트 후디’는 소맷단과 밑단에 밴딩을 적용한 편안한 원마일웨어 제품으로, ‘위켄드 스웨트 팬츠’와 함께 컬러감을 맞춰 세트로 착용하면 더욱 멋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르메르' |
‘톤온톤’ 코디는 스테디셀러인 트렌치 코트와 가방, 스니커즈 등 패션 소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준서)의 프랑스 브랜드 ‘르메르’는 편안한 멋이 깃든 트렌치 코트 스타일링에 오묘한 컬러를 활용했다. 아이보리와 그레이의 중간색인 특색 있는 ‘펠리컨 그레이’ 색의 롱 트렌치 코트를 화이트 셔츠, 카키 오버사이즈 바지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파리지앵 룩을 연출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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