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가죽 소재로 만든 핸드백을 출시한 ‘키치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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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물 가죽보다 더 진짜같고 멋스럽기까지한 비건 레더 백에 대한 패션업계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패션 전문 유통 기업 네오미오(대표 조용노)의 ‘키치스튜디오’가 비건백 2종 ‘레브 버킷백’과 ‘이브 미니백’을 출시하고 친환경 윤리 소비를 제안한다.
‘레브 버킷백’은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가방으로, 탄탄한 내구성은 물론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특히 별도의 플랫지갑과 함께 매치하면 전면에는 휴대폰 수납, 후면에는 카드 수납이 가능해 실용성도 챙길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 끈을 활용하면 복조리 형태로 연출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이브 미니백’ 역시 비건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전면과 내부에 마련된 별도의 주머니로 수납 공간이 넉넉하며, 지퍼가 달려 있어 외부 활동 시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다.
키치스튜디오 관계자는 “첫선을 보이는 비건 레더 상품으로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제안하고 한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키치스튜디오’는 비건백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플랫지갑과 마스크 끈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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