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최예빈, 손현우는 버커루의 새 화보에서 빈티지 데님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
인기드라마 SBS ‘펜트하우스’에서 하은별 역할로 열연을 펼친 배우 최예빈과 tvND 웹드라마 ‘트랩’에 출연하며 매력을 뽐낸 배우 손현우가 2021년 S/S 시즌 ‘버커루’의 새 모델이 됐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는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두 배우와 함께 레트로 빈티지 콘셉을 완성도 있게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화보에서 두 배우는 독특한 멋을 살린 ‘아뜰리에 프리미엄 데님’을 비롯해 라이더 점퍼, 셔츠 등을 함께 매치하며 트렌디하고 빈티지한 데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감각적인 포즈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버커루 관계자는 “버커루가 추구하는 레트로 빈티지 콘셉이 최예빈, 손현우 두 배우의 매력과 잘 맞아떨어져 매우 만족스럽다”라면서 “탁월한 안목으로 ‘스타발굴 전문 브랜드’라 불리는 버커루가 발탁한 두 배우가 앞으로 얼마나 더 시너지 효과를 낼지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를 운영하는 한세엠케이는 2020년 12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한지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