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렌우드’가 배우 성훈을 모델로 기용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가 21SS시즌을 맞아 배우 성훈을 모델로 기용했다.
배우 성훈은 기품 있는 외모와 솔직한 연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적인 친숙함까지 갖춘 모델이다.
브렌우드는 이번 시즌 테마를 ‘Anywhere working’으로 잡고 코로나19 이후 사무실만이 아닌 다양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소위 워킹의 형태가 변화하는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를 반영 보다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비즈니스 웨어를 제안한다는 컨셉 아래 운동선수 출신으로 역동적인 이미지와 함께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배우 성훈이 변화하고 있는 ‘브렌우드’의 비즈니스 웨어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한 것.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들어 격식보다 실용성이 강조되는 남성복 시장에서 ‘브렌우드’ 역시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비즈니스 웨어 브랜드로 변모하고 있다”며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남성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배우 성훈을 내세워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브렌우드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렌우드는 성훈 화보 공개를 기념해 코오롱몰에서 ‘Anywhere Work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 SS시즌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화보 속 성훈 착장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7%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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