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라인 중 하나인 긴자나(Ginzana) 컬렉션. |
‘레드솔 하이힐’의 대명사 크리스찬 루부탱이 화려한 색감과 장식이 돋보이는 ‘데님 펑크’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는 작년 가을, 증강현실 아바타 서비스인 ‘제페토(Zepeto)’와 협업한 디지털 이벤트를 통해 선공개했던 2021 SS 컬렉션을 그대로 출시한 것.
대표적 상품은 레오파드 무늬와 스파이크 장식의 하이힐과 다양한 디자인의 스니커즈가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한층 더 창의적인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특히, 스니커즈 라인 중 긴자나(Ginzana) 컬렉션은 멕시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Louboutin’이 새겨진 독특한 패턴이 특징이다. 안정감 있는 두께의 하얀 고무바닥은 착용감을 높였고, 루부탱 특유의 스터드 장식으로 마무리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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