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가 트레이닝복 ‘씸볼 컬렉션’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댄스배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키즈’가 댄싱머신 키즈들을 위한 트레이닝복 ‘씸볼 컬렉션’을 출시하고 K-댄스 콘텐츠를 공개했다.
씸볼 컬렉션은 야구공 스티치 ‘볼씸(ball seam)’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리트 웨어 라인으로, 일렬로 프린트된 스트리트 무드의 화살표 패턴 그래픽이 포인트다. 춤의 동작과 실루엣을 반영한 씸볼 그래픽을 통해 댄스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트레이닝복 세트, 바람막이, 아노락, 맨투맨, 후드, 모자 등으로 구성되며 평소 아이돌을 꿈꾸거나 댄스를 좋아하는 키즈들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안성맞춤이다.
화살표 모양의 스티치 볼씸 모양이 미래 댄서들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SS시즌에 어울리는 파스텔 색감은 댄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전달해준다. ‘MLB키즈’ 뿐 아니라 성인 라인 ‘MLB’에서도 출시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패밀리룩으로도 연출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2021 MLB 댄스 배틀’을 앞두고 선보인 티저 영상 조회수가 K-댄스 열풍에 힘입어 10만 뷰에 육박하는 등 키즈 댄스 라이프스타일을 저격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틱톡커, 유튜버, 아이돌 등을 꿈꾸는 키즈들을 위한 꿈의 장을 마련하면서 무려 1,0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10세 미만 알파세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중국에 이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MLB키즈가 아시아 전역에 K-팝, K-콘텐츠 열풍을 이을 K-패션의 유행을 선도하는 전도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트렌를 반영한 스타일리시한 씸볼 트레이닝복 세트로 독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키즈들이 보다 자유롭고 패셔너블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LB키즈는 지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명 키즈 댄스 크루인 클레버, 제이앤엘 크루, 슬램비트 등이 참여한 댄스배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2021 MLB 댄스배틀’ 프로모션은 우승팀에게 온라인 적립금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키즈 트레이닝복 세트를 증정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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