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설 연휴 집콕해도 스타일은 포기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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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맨투맨, 조거팬츠 등 힙한 매력 내추럴한 아이템으로 눈길

2021-02-09 오후 8:56:28

NBA 집콕 패션 아이템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설 연휴를 앞두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집콕 패션 아이템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설 연휴는 5인이상 집합 금지로 인해 가족모임이 어려워지게 되면서 단조로운 실내 패션에 스타일을 더해 줄 패션템들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BA에서 출시한 후드티, 맨투맨, 조거 팬츠 등 자연스러우면서도 힙한 매력의 제품들이 관심을 모은다.


먼저 NBA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 제품이 주목된다. 하드우드 클래식은 마이클 조던, 매직 존슨, 찰스 바클리 등 전설로 꼽히는 스타 플레이어를 통해 꿈의 무대 NBA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으로, NBA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을 통해 빈티지한 컬러감의 팀로고와 워드마크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우수한 원단과 루즈핏을 적용해 실내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제격이며, 가벼운 외출시에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는 '꾸안꾸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NBA '하드우드 클래식' 팀로고 스티커


주력 제품 중 '유니 NBA팀 로고 긴팔 티셔츠'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S부터 XXL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기획되어 사이즈 선택에 따라 기본핏과 루즈핏 등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하는 패밀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슴 중앙의 아치형 레터링과 하드우드 클래식 팀로고를 활용한 '유니 NBA팀 로고 맨투맨'도 편안한 집콕 패션템으로 손꼽힌다. 두 제품 모두 루즈핏의 우수한 신축성이 특징인 '하드우드 클래식 로고 조거 팬츠'와 착용하면 더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착장이 가능하다. 


NBA는 외투 하나만 걸치면 집 앞까지 외출이 가능한 원마일웨어 아이템에 일명 깔맞춤으로 불리는 톤온톤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네이비, 블랙, 베이지 등 각 컬러별로 NBA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녹여진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 NBA 레터링 양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설 연휴 패션에 다채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BA는 하드우드 클래식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레트로 무드를 적용한 NBA 팀로고를 스티커로 제작해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박혜윤 마케팅 팀장은 "이번 설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로 인해 비대면 명절로 보내게 된 만큼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갖춘 집콕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 것"이라며 "일상에서 가볍게 활용하기 좋은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집콕 패션템을 활용해 슬기로운 설 연휴 패션을 완성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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