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가 오는 14일까지 2021 상하복 트렌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봄 시즌을 앞두고 유아동 패션 트렌드 제안과 함께 '2021 상하복 트렌드 리포트' 기획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보리보리에 따르면 올해 유아동 의류 트렌드의 핵심은 △팬톤 올해의 컬러 △로고&캐릭터 플레이 △애니멀 프린트 & 스트라이프 패턴 등이 꼽힌다.
올해의 컬러는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일루미네이팅'과 '얼티밋그레이' 컬러다. 이에 따라 유아동 패션에 있어서도 태양의 힘이 스며든 듯 화사한 노란색인 일루미네이팅 컬러와 안정감을 주는 얼티밋그레이 색감에 기반한 패션을 제안한다.
무지 의류에 디자인된 로고와 귀여운 캐릭터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봄시즌 가장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동물 프린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은 센스 있는 봄 스타일을 위해 꼭 챙겨야 할 포인트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2021 상하복 트렌드 리포트' 기획전에서는 팬콧 키즈가 보리보리 단독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자수 와펜과 라인 배색이 돋보이는 셋업을 20% 할인된 1만 9천 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몰리멜리, 파코라반베이비, 삠뽀요, 모이몰른, 베베드피노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몰리멜리는 고양이, 치타 등 귀엽고 재미있는 동물을 표현한 패턴 의류 등 인기 제품 13종을 10~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파코라반베이비는 트렌드 컬러에 걸맞는 바지와 스커트 상하복을 8천~3만 원대로 판매한다.
이 밖에도 네파, 아디다스, 휠라, 블랙야크 등 신발 전문 브랜드들의 키즈 라인도 할인에 동참한다. 5개 브랜드의 상품 9종을 5~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화정 상무는 "코로나19 상황과 긴 한파 등으로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화사한 의류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기획했다"며 "가정 안팎에서 두루 활용이 가능한 상하복 구매로 따뜻한 봄을 준비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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