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가 누적거래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 |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에서 운영하는 MZ 여성쇼핑앱 에이블리가 지난해 거래액 4000억원, 누적거래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
에이블리는 빅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제안하며 성장세를 타고 있다. 개인화 추천 서비스뿐만 아니라 풀필먼트 서비스를 시행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과 셀러들을 연결시키고 있다. 이에 힘입어 론칭 2년만에 누적거래액 10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0년에는 전년대비 4배 성장한 최대 거래액 4000억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는 "고객의 취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에는 AI 고도화와 더불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카테고리 확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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