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가 22회 월드컵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월드컵 클래식 아트 콜래버 프로젝트’를 올 상반기 선보인다 |
'골스튜디오'를 전개하는 왁티(대표 강정훈)가 FIFA와 월드컵 클래식 아트 프로젝트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스포츠·문화 콘텐츠 기업을 표방하는 왁티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해 월드컵의 역사와 아트를 접목시킨 ‘월드컵 클래식 아트 콜래버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FIFA는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제작 그리고 배급에 대한 사업권을 왁티에 부여했다.
'월드컵 클래식 아트 콜래버 프로젝트'는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역대 22번의 월드컵 대회별 인상 깊었던 스토리와 장면을 각자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하나의 아트 작품에 담아내는 프로젝트다. 예술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닌 '월드컵 아트 콜래버 프로젝트' 작품은 2022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왁티는 국제축구연맹,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파트너십 비즈니스를 맺은 국내 기업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 헤리티지 컬렉션’ 라이선스를 국내 최초로 획득해 ‘평창 2018’과 ‘도쿄 2020’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다.
강정훈 왁티 대표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포츠와 예술의 컬래버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월드컵의 역사를 재해석해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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