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대표 신애련, 박효영)가 사내 연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임직원 대상 연말 바자회를 열었다. 최근 수익금 전액을 운동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아 2명의 1년 치료비로 기부했다.
'안다르'는 환아들이 적기에 운동 치료를 받고,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처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오는 3월부터 환아의 중추신경계 발달재활치료를 포함한 전반적인 신체 재활치료로 쓰인다. 이를 계기로 '안다르'는 장애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활동(CSR)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모든 사람이 건강한 애슬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장애/비장애인 대상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다르'는 여아 재능 후원 장학사업,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친환경 리업 레깅스 펀딩 및 에코플로깅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삶의 가능성을 넓힌다'는 브랜드 미션을 실현하고 있다. '안다르'는 사람과 환경을 생각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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