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스튜디오 임성묵이 선보인 지속가능한 쇼핑백 |
디자인 스튜디오 임성묵(대표 임성묵)이 일회용 쇼핑백 대안으로 지속가능한 쇼핑백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10년 후에도 우리에게 바른 가치'라는 슬로건으로 디자인 서비스와 자체 제품을 출시, 이번엔 친환경 신소재의 그물 구조 가방을 선보인 것이다.
접착제를 쓰지 않고 단순한 가공 과정을 통해 최소한의 친환경 신소재 원단으로 제작, 100% 재활용과 분리배출이 가능하다. 또한 종이 한 장의 무게감에도 불구하고 7kg의 무게(사용 권장 무게 4kg)까지 지탱할 정도로 튼튼하다. 물건을 담으면 본래 평평한 모양에서 늘어지는 그물 모양으로 변형되어, 넣는 아이템에 따라 크기가 확장되어 식료품이나 소지품을 나르기 위한 백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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