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민호 |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앤드지’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이민호를 선택했다.
이민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해마다 실시하는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3년 연속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대표 한류스타다.
‘앤드지’는 올해 론칭 15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강화하고,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여기에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이민호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
‘앤드지’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침체였지만 ‘앤드지’는 신장세를 이어갔다”면서 “배우 이민호는 남성적 카리스마는 물론 일상 스타일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 ‘앤드지’의 아이콘으로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앤드지’의 새 화보에서 이민호는 기본 아이템인 하얀 티셔츠를 입고 검정색 니트를 어깨에 걸쳐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또 ‘앤드지’ 이모션 그레이 수트를 입은 화보에서는 여유로운 모습을 연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했다.
대한민국 대표 남성복 이미지를 강조한 '앤드지'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