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가 5개 직군 30개 포지션에서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 |
MZ여성쇼핑앱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에이블리는 전사 차원에서 인재 영입에 나섰다. 패션앱 시장에서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 확대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다. 채용 분야는 ▲프로덕트 오너 ▲개발 ▲디자인 ▲사업기획 ▲마케팅 등 5개 직군이며 도합 30개 포지션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개발 직군은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서버 개발 ▲iOS 개발 ▲안드로이드 개발 ▲DevOps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등 6개 직무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모집한다. 또한 ▲사업기획(커머스 운영기획/광고 사업/영업 기획) ▲마케팅(그로스 마케팅리드/브랜딩 시니어/퍼포먼스 마케터) 분야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직무 및 조직 적합도 인터뷰, 대표 인터뷰 순으로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에이블리 채용 홈페이지에 방문해 자유양식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개발 직군은 코드를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나 GitHub 주소 첨부가 가능하다. 직군별 채용 포지션과 직무별 자격 요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블리 채용 담당자는 “자사는 프로페셔널함과 팀 이해도를 중시한다.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면서, 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리더와 동료의 결정을 신뢰할 수 있는 팀원을 모집하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인재영입을 통해 패셔놀로지 기업의 강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커머스 혁신을 이끌어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