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과 이상우가 '올포유'와의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는 '올포유'의 전속 모델로 배우 김소연, 이상우와 계약을 연장했다.

김소연은 2009년을 시작으로 '올포유' 브랜드 전속 모델로서 각종 광고, 프로모션 등의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12년째 최장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상우는 2016년부터 호흡을 맞춰왔으며 2021년에도 계속해서 김소연과 함께 '올포유'의 대표 얼굴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소연·이상우 커플의 케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진 바, 올해에도 환상 케미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춘하시즌 캠페인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마무리 됐으며 촬영 내내 김소연·이상우 커플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올포유'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연·이상우 커플은 매 시즌 홍보 활동마다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특히 '올포유'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상우의 활발한 모습은 많은 팬들이 놀라워하며, 이들 커플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모든 콘텐츠마다 인기를 끌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 역시 높아지고 있다"라며 "올해에는 김소연·이상우 커플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하여 고객들과 많은 즐거움과 브랜드 소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김소연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천서진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펜트하우스 시즌 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우는 김소연을 위해 '펜트하우스 시즌 2'에 특별 출연하기로 결정, 어떤 역으로 김소연과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