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오디션 ‘내나유’ 심사위원 신경전도 불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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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비와 도베르만 만나 “난 절대 패션 유튜버 아냐” 너스레로 폭소

2021-01-12 오후 9:58:23

내나유’ 무비르만 심사위원 영상 캡쳐 화면


패션 유튜버인 김무비와 도베르만이 LF의 패션 유튜버 선발 오디션 ‘내일부터 나도 유튜버(이하 내나유)’ 심사위원으로 만나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였다.


김무비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패션 유튜버 선발 오디션 ‘내나유’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지난 9일 업로드된 티저 영상에서 이번 프로젝트 탄생의 비화를 공개했다. 이때 김무비와 함께 티저 영상에 등장한 도베르만은 자신은 절대 패션 유튜버가 아니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편 '디지털 예능 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 커머스'를 표방하며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패션 유튜버 오디션 ‘내나유’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쇼핑 지원금이 지급되며 LF 패션 브랜드의 화보 모델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MCN 전속 계약, 유튜브 채널 제작 지원 등 지속적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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