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이 '킨코스'와 협업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에서 전개하는 '예일 유니버시티'가 프린팅 솔루션 기업 킨코스와 손잡고 2020년 마지막을 장식할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한다.
킨코스는 페이퍼리스(무분별한 종이 사용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며,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에 노력을 기울여나가고 있는 프린팅 솔루션 기업이다. 킨코스는 미국 산타 바바라 캘리포니아 대학 근처에 매장을 오픈하고 학생들에게 인쇄 서비스 제공하며 시작했다. 현재는 고객경험을 회사의 핵심가치로 삼고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예일'과 킨코스 협업은 '미국' '학생'이라는 키워드에서 접점을 찾아 시작됐다. 또한 킨코스는 국내에서 동물학대 방지와 지속가능 경영 관련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에 충실해, '예일'도 뜻을 함께하고자 했다.
노지윤 워즈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 협업은 '예일' 로고만을 조합하는 협업이 아닌 양사가 추구하고자 하는 본질과 앞으로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 및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은 무신사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발매되며, 수익의 일부는 환경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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