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사회복지회 관계자가 기부한 쿠론 백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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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싱글맘을 위한 기부 캠페인 ‘위아 스테파니(WE ARE STEPHANIE)’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싱글맘 자립 지원 후원단체인 동방사회복지회에 3,000만원 상당의 쿠론백을 기부한다.
쿠론의 ‘위아 스테파니’ 캠페인은 지난해 브랜드 론칭 10주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다. 초보 워킹맘이기도 한 싱글맘들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뜻에서 쿠론 데일리백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기부와 함께 언택트 흐름에 발맞춰 비대면으로 싱글맘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영상은 위아 스테파니 캠페인 이름에 걸맞게 각자의 자리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함께’라는 의미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쿠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해 론칭 10주년을 계기로 시작한 싱글맘 응원 캠페인이 올해에도 동방사회복지회와 인연을 지속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싱글맘 지원을 통해 모든 여성들의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응원하면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코오롱몰에서 오는 20일까지 올 FW시즌 스테파니백 구매 고객에게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론 스테파니 백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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