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단행된 2021 삼성그룹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준서 상해법인장이 오늘(16일)자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에 정식 발령됐다.
이에 따라 이 부사장은 전임 박철규 부사장의 뒤를 이어 새해 벽두부터 삼성물산 패션부문號를 이끌게 됐다. 후속 보직인사는 다음과 같다.

△이준서 부사장; 패션부문장 겸 영업본부장
△고희진 상무: 빈폴사업부장
△윤정희 상무: 여성복 사업부장
△이소란 상무: 해외상품 1사업부장
△박남영 상무: 해외상품 2사업부장
△이귀석 상무: 영업본부 영업전략담당
△안승현 상무: 영업본부 영업1담당
△정학재 상무: 영업본부 영업2담당
△주웅상 상무: 영업본부 영업3담당
△김동운 상무: 온라인영업 사업부장
△송창현 상무: 물류소재담당
△손광섭 상무: 마케팅 홍보담당
△황승만 상무: IT혁신담당
△이무영 수석: 남성복 사업부장
△조환 수석: 에잇세컨즈 운영담당
△권한길 수석: 상해법인장
△김성희 수석: 글로벌사업 개발담당
△강민주 CD: 비이커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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