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 |
신원(대표 박정주)의 모던 컨템포러리 남성 캐주얼 브랜드 '지이크'가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ON & OFF TIME'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울, 캐시미어 등을 사용한 이중지 원단으로 제작돼 뛰어난 보온성과 내구성을 갖춰 매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정교한 작업으로 탄생한 지이크 핸드메이드 코트는 완성도 높은 품질을 위해 직접 손바느질하는 고급 봉제 공정을 거쳤다.
올 F/W 시즌 지이크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나 입기 좋은 'ON & OFF TIME'을 테마로 전개된다. 직장에서 수트 위에 입기 좋은 'ON TIME' 부터 일상생활에서 캐주얼 위에 입기 좋은 'OFF TIME' 까지 전방위로 활용이 가능할뿐 아니라 로브 코트, 후드 코트, 구스 온 코트 등 3가지 스타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다양한 T.P.O에 활용 가능한 로브 코트는 부드러운 실루엣의 드롭 숄더로 어깨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긴 기장으로 제작돼 시각적으로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간절기에 입기 좋은 캐주얼한 후드 코트는 넉넉한 세미 오버핏으로 제작돼 주말이나 퇴근 후 데일리룩으로 입기에 제격이다. 감각적인 체크 패턴이 가미돼 트렌디하면서도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마지막 구스 온 코트는 지이크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핸드메이드 체스터필드 코트에 탈부착 가능한 '구스다운 라이너'를 갖춘 실용적인 제품이다. 부분적으로 핸드메이드 기법을 적용한 과거와 달리 핸드메이드 봉제 기법을 코트 전체에 적용해 제품의 무게를 낮추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겨울을 앞두고 지이크가 오랜 시간 정성 들여 탄생시킨 핸드메이드 코트 컬렉션 스타일을 참고하면 'ON & OFF TIME'을 막론하고 겨울철 멋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드러운 터치감, 가벼운 착용감,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지이크의 핸드메이드 코트로 일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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