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종로구 삼청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를 오픈한다.
'안다르'는 지난 19일 '프리 오프닝 위크'를 개최, 브랜드 뮤즈인 마마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마마무는 '안다르'의 2020 FW 제품을 착용, 자연스런 매력을 극대화하는 '꾸안꾸 패션'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안다르'가 첫 번째로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는 '웰니스'를 키워드로 하는 다양한 공간 콘텐츠가 담긴 복합문화공간이다. 애슬레저 문화를 이끄는 '안다르'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쇼룸 외에도 차를 즐기며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티라운지, 내가 사랑하는 나를 촬영할 수 있는 셀프 사진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돕는 요가클래스룸 등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온라인 사전 등록자만 참여할 수 있는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데이 요가 클래스 체험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이 마련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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