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경기섬유의 날에는 총 9명의 유공자가 포상을 수여했다 |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가 지난 10월 12~13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7회 경기섬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섬유의 날은 국가 경제발전과 경기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한 섬유기업인 포상과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경기 섬유인들의 최대 행사이다.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남광섬유 서정욱 대표 △㈜동주텍스타일 김창수 대표 △㈜신흥 이영신 대표 △효성섬유 최춘기 대표 △(주)창명산업 이승제 대표이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 △한독섬유공업사 박대성 대표, △미건섬유 전순명 대표 △㈜한국벨우드 백문흠 대표 △㈜와이엠테크 오수영 대표가 수상했다.
12일은 산업부 장관, 중기부 장관, 경기도지사 표창 등의 유공자 포상이 수여됐고 13일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조창섭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닥쳐 있으나, 급변하는 세계시장 흐름을 선도하면서 메디컬 섬유 등 이업종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섬유제품 개발로 경기도 섬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13일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장학재단의 장학증서 전달식이 있었다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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