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튜디오 X 울버햄튼 원더러스FC' 협업 컬렉션 포스터 |
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골스튜디오'가 독일 명문 축구클럽 도르트문트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명 구단 울버햄튼 원더러스FC와 글로벌 협업을 진행한다.
'골스튜디오 X 울버햄튼 원더러스FC' 캡슐 컬렉션은 본격 론칭하기 전 프리오더를 진행한 행사에서 일부 제품이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늑대 군단으로 불리는 울버햄튼 원더러스FC는 2002 한일 월드컵의 주역 중 한명인 설기현이 선수 시절 활약했던 구단이다. 최근에는 아다마 트레오레, 디오구 조타, 라울 히메네스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각종 헤비 아우터를 비롯해 트랙 슈트, 게임셔츠, 에어팟 케이스, 비니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특히 레트로 컬러를 메인으로 '골스튜디오' 로고와 울버햄튼 원더러스FC의 엠블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터프한 축구를 하는 울버햄튼의 DNA를 '골스튜디오'의 스토리텔링 전략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며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여러 소비자들에게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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