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어패럴'이 배우 정해인과 촬영한 TV광고를 오늘(25일)부터 공개한다 |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25일 '코닥어패럴'의 TV 광고를 공개한다.
'코닥어패럴'은 론칭 두번째 시즌에 배우 정해인을 전속모델로 기용하는가 하면 TV 광고까지 진행,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지난 첫 시즌 론칭 성적이 기대 이상인 만큼 연내에 신예 스타 브랜드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겠다는 의지다.
이번 광고는 '나만의 플레이그라운드 - 신나는 놀이터'라는 콘셉으로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스타일, 기능성을 모두 살린 '코닥어패럴'만의 매력을 판타지 느낌이 더해진 감각적 영상으로 표현했다. 배우 정해인 역시 기존의 진지함은 벗고 자유분방한 움직임과 표정, 장난꾸러기 미소 등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보여준다.
빠른 화면 전개, 영화 같은 영상미, 중독성 있는 배경음악으로 차별화한 '코닥어패럴' 광고 |
카메라를 든 정해인이 수평선 너머 어딘가를 응시하며 사진을 찍으니 텅 빈 푸른 초원이 미끄럼틀, 정글짐, 그네 등이 있는 놀이터로 변신한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친구들과 어울리며 '지금 여기 남기고 싶은 순간을 입다'라는 내레이션을 하는 정해인은 이번 추동시즌 대표 제품인 코닥 케이 플리스 자켓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코닥어패럴' 광고는 빠른 화면 전개, 영화 같은 영상미, 중독성 있는 배경음악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청자 시선을 TV화면에 고정시킴으로써 '함께 어울려 놀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끔 한다.
이영미 마케팅부문 총괄 이사는 "이번 광고는 단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광고를 넘어 '코닥어패럴'만의 브랜드 콘셉을 보다 명확하고 강렬하게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코닥어패럴'이 가진 아날로그적 감성과 정해인 특유의 친근함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으니 많은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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