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X아트모스' 협업 컬렉션 |
위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전개하는 '예일 유니버시티'와 아트모스가 협업한 '뉴스탠다드' 컬렉션이 시작부터 좋은 출발을
지난 7일 '예일 x 아트모스' 협업 컬렉션을 무신사 단독으로 출시한 직후 14분만에 완판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현재 초도 물량 이상의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아트모스와 협업을 기념해 만든 '골드넥클라이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협업 기념으로 추첨을 통해 두 명에게만 증정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10일 자정까지 신청자만 8만명이 몰렸다.
노지윤 대표는 "이번 아트모스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브랜드 및 기업들과 협업을 준비 중"이라며 "스웨트라는 기본 아이템을 메인으로 다양하게 뻗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들을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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