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코닥어패럴' 단편영화제 응원에 나섰다 |
배우 정해인이 코닥어패럴 단편영화제에 참가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응원한다.
'코닥어패럴'은 독립 단편영화 플랫폼 씨네허브 공식SNS계정을 통해 정해인의 응원 영상을 게재했는데, 해당 영상에서 단편영화에 대한 정해인의 애정 어린 진심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는 첫 번째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독립 단편영화 플랫폼 씨네허브와 함께 손잡고 단편영화제를 진행 중이다. 정해인은 '코닥어패럴' 광고 모델의 인연 그리고 행사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응원 영상을 촬영했다. 하지만 사실 그보다 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정해인의 첫 스크린 데뷔가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영화 '훈련소 가는 길'이었던 것. 그래서 이번 '코닥어패럴' 단편영화제가 성공리에 개최되길 바라며, 흔쾌히 응원군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응원 영상에서 정해인은 경쾌한 느낌의 코닥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샛노란 바탕에 빨강 코닥 로고에 대한 추억을 얘기하며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며 "마음 속에만 품고 있던 상상을 펼쳐달라"고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얘기했다.
'코닥어패럴'이 사회공헌 첫 번째 프로젝트로 단편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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