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 2020 FW 신상 백 화보 |
생활문화기업 LF의 영캐주얼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가 가을 시즌을 맞아 트렌디한 신상 백 컬렉션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행에 민감한 MZ세대 소비자들을 겨냥, 보다 독특한 쉐입과 섬세한 디테일을 통해 제품 구성의 폭을 넓히고 가죽부터 니트, 코듀로이, 캔버스에 이르기까지 소재의 사용 범위를 확대해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만족시키는데 초점을 맞춘 것. 주력 라인은 '루네(LUNE)', '루시(LUCY)', '보니(BONNIE)' 등 세가지 스타일로 패션성,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만족한다.
먼저 복조리형 백팩과 숄더백으로 구성된 '루네' 라인은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캐주얼웨어는 물론 포멀룩에도 매치하기 유용한 아이템이다.
또 미니 크로스백인 '루시' 라인은 두꺼운 컬러 체인을 추가해 질바이질스튜어트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한 제품군으로 숄더백과 크로스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보니'는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사첼백 라인으로 가죽 소재에 리본과 금속 참 장식이 더해져 여성스러운 매력이 강조된다.
한편 LF몰에서는 질바이질스튜어트 가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기획전 내 신제품에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가을 신상 중 마음에 드는 상품명과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긴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에어팟 케이스를 증정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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